
참 오랜만에 빕스 를 찾았다. 패밀리 레스토랑 자체를 오랜만에 찾은듯하다.
느낌은 지난 해외연수를 갔을때 아침 호텔에서 먹는 식당을 연상게 하는 셀러드바 와 다양한 음료
이름에서 VIP 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 보다 조금은 비싼듯하다.
여기서 여자친구 사진을 잠시 감상해보자
대전에는 아웃백,베니건스,TGIF,VIPS,피자헛 이정도 유명한 레스토랑 이 있는데..
이중에 순위를 매긴다면 (대전 에 있는 레스토랑 기준으로 자체평가 이다)
1등) 베니건스 - 깔끔한 유니폼색상 과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건물,서비스, 이벤트 좋다.
2등) 아웃백 - 대전에서 오래있었던 아웃백, 잠시 배니건스에게 밀렸지만 아웃백은 아직도 좋다
3등) VIPS - 이름에서 나오는것처럼 VIP 들만 있는지 음식가격이 좀 비싼듯하다. 빵은 서비스 없는
듯하고 담당 서버가 없는게 좀 그렇다.
4등) 피자헛 - 레스토랑 기분이 안난다.
5등) 없음 -
기타 ) TGIF - 어떻게 하다보니 제일 많이 가본것 같은 TGIF 인데, 특히 둔산점은 서비스가 꽝이였다.
그리고 완전 짜증나는 유니폼의 색상하며..완전 지금 생각해도 좀 그렇다,.
시간날떄 유니폼을 비교해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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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여자 이상하자낫!! ㅠㅠ
2006/09/12 09:14잘 나온듯한데;;;
2006/09/18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