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출근길 자가용을 이용해 출근을 한다.
대전방송을 주로 듣는데.. 나이에 맞게 청취하는 프로가 다를거라 생각하다.
내가 한달정도 듣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은 TBN 교통방송 이다.
주로 8시20분 부터 사무실도착할떄까지 그 채널만 듣는다.
당연히 교통방송이라 최신가요 및 신청곡 도 없고, 생일축하사연도 없고 사랑고백도 없다.
하지만.. 담당진행자 의 힘찬 목소리와 대전곳곳에서 수고해주시는 제보자들의 이야기는
정말 대전을 생각하며 출근길 우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정해져있다.
가장맘에 드는건 방송 끝날 무렵 진행자가 따끔하게 대전시,국회의원, 행정 모든분야에 대해 충고또는 ,
마음에 닿는 예기들로..정말 일반인의 상식적인 예기들을 하는데 그게 왜이리 공감이 가는지 ..
그래서 아침마다 다른채널로 못가는것 같다.
충청의 아침을 깨웁니다. 출발 대전 대행진.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
계속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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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사시는군요!!ㅋ 전 전라도!! (아셨을려나;;;^^;; )
2007/02/14 14:09근데 맨 밑에 자꾸 엑박 신경쓰여,
2007/02/26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