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일 기념으로 적당한 음식점을 찾던중, 옛터를 가볼려고 했으나, 박인애군의 설득으로 말메종 이란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초행길이고, 퇴근시간이어서 북대전IC 에서 안영IC까지 단번에 달렸다죠.
안영 톨게이트에서 나와서(좌회전) 대둔산 방향으로 계속 직진하셔야할뜻합니다.
위,아래로 갈러진 도로를 지나 계속 계속 갑니다. SK구례주유소 를 찾으시면 되는데, 주유소는 왼편에 위치해 있고, 바로 푸른하늘 모퉁이라는 음식점 간판 과 함께 말메종이라는 간판도 보입니다.
우선 그길로 계속 가시다 보면, 시골길을 한 5분정도 가는데, 운전에 신경을 쓰셔야 할뜻합니다.
깊숙히 깊숙히 가니, 말메종 레스토랑이 나오더군요.
산속깊숙히 있는데, 분위기는 괜찮더군요. 음식값은 좀 비싸긴 하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이어서,옛터,뿌리깊은나무, 말메종. 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 어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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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얼굴 참으로 피곤해 보인다. 아행행
2006/07/04 11:35오~
2006/07/04 12:09맛나보인다..
멋지군~ 밤이라 염소는 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염소는 무슨!없던대;;;;
2006/07/04 12:11너닮은 이상한 강아지만 짖더라
무표정한 커플사진.. 굿!!!! ㅋㅋㅋ
2006/07/05 09:17뭐야~ 이 닭살스런 포즈는~~~ㅡ.,ㅡ
2006/07/05 10:18흑.....완전안습..ㅠ
2006/07/06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