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이다.
다른 어떤 귀신이 쫒아오는꿈..그런것 보다..
내가 2년2개월간의 군생활이 다시 시작되는..그것도 훈련소 에서부터..
꿈은 어떻게 일어나 보니 훈련소.
난 군대를 갔다왔다고 해도 아무도 믿지 않는다.
군생활이 나쁘고 싫고 를 떠나. 2년2개월간의 시간을 빼앗긴다니.. 너무나 암울했다.
군생활의 꿈은 그렇게 아무말 하지 않아도 어둠과 답답함이 몸으로 느껴지는 ..그런꿈이였다.
아침에 일어나서..얼마나 기분이 찜찜한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군생활하는거 좋아하자나~
2006/09/06 10:25듣자하니 군대를 다시 가는 꿈은 엄청난 악몽이라고 들 하더구나.. 고생했어. 악몽꾸느라.
2006/09/12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