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그에 포스팅은 하지 않았지만 지난 5월1일부터 시작된 5일간의연휴를
알차게 보내겟다 라고 생각했지만, 집에서 자고,먹고 어쩔수 없는 직장인인가보다
시간도 있고,예전에 했던 프라모델을 한번해보겟다고 PSB-mall을 찾아 건담을
크게 지르고 2틀간의 집중력을 발휘, 완성을 하니 좀더 떙기더라;;;;
완성된 모습을 보고 여친도 땡기더라;;;; 그래서 같이 땡긴모습을 스샷으로;;






이번에 작업한건 크기가 작아서 하루종일 붙어서 작업하니 금방끝났지만,
좀더 미세한 도색을 하고싶은 욕망이 나를 다시 떙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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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날개달린 내 건담이군~
2008/05/14 09:22나도 뒤에 하얀색 배경할껄~
그게 더 멋져보인다!!
나중에 이미지 수정할때 뒤에 단색이면 이미지 수정하기가 편해서 대충 박스받쳐놓은것을.. 후후
2008/05/14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