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
처음으로 부모님 과 극장을 찾았다. 극장은 가깝기도 하고 사람도 많지 않은곳을 찾아 보니, 대전 프리미스 극장을 가기로 했다.
사람이 많고 젊은 애들이 북적거리면 복잡하고 산만해 하실거 같기도 하고, 오붓한 영화관람을 방해할뜻해서 찾은 프리머스 영화관.
영화는 왕의남자를 보기 로 했나, 이미 누나 와 나는 오래전(?) 봤지만 한번 더 봐도 무난할 영화라 생각해 한번 더 봤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한번더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는 아닌듯 했다;
막상 생각없다고 하시더니, 팝콘 과 콜라 을 드시며 영화보기전 이런저런 예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일하시느라 외출하실일이 거의 없으신 부모님.
이번 기회로 자주 같이 영화를 보며 문화생활을 즐기시며 살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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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의 오붓한 저녁외출이군요~
2006/03/10 09:25보기좋으시네~
그렇지요~:)
2006/03/10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