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적 장록 깊숙한 곳에 있었던 카메라.
어린손에 참 크고 투박해보였고, 카메라에 관심도 없어 매력이 없던 카메라..
남들 구석진 장롱을 찾아보면 카메라 하나씩 나온다는 말이 ..사실이네??
참 오래된 카메라 쓰지도 않고 먼지가 잔뜩쌓여있었다.
깨끗이 닦고 관심을 기울이니 잘 작동한다. 약간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상당히.. 오랜역사를 갖고 있는 카메라가 집에 있었다니..빨리 찍어보고 싶다.
이쁜 스트랩도 사 메야겟다 @_@
(여친의 구박이 귀에 들린다..~ 멍~ @_@...)
*자동 초점 소형 카메라, “AF35M”의 탄생"
자동 초점(AF)카메라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에 자극을 받은 캐논은
자신의 최초 AF렌즈-셔터 카메라, “AF35M(오토보이)”을 개발했습니다.
코니시로꾸 고교(현재의 코니카)가 “코니카 C35AF”라고 이름지은 세계 최초의 AF
카메라를 1977년에 개발했습니다.
그 이후 모든 주요 카메라 제조 회사들이 그 뒤를 따랐습니다.
이러한 카메라의 AF 메커니즘은 미국 하니웰 사가 개발한 Visitronic이라 불리는
자동 초점 소자를 이용했습니다.
그것은 피사체의 두 방식(영상)을 전자적으로 감지하여 삼각 측량으로 그 거리를
계산하는 수동식 AF시스템이었습니다.
캐논은 저 조명 또는 저 명암 대비 피사체에게는 이 시스템이 부적절했으므로 이러한
AF 모듈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자신의 독창적인 AF시스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캐논은 어두운 지역에서도 초점 맞춤을 가능하게 해주는 적외선 능동 AF시스템
을 완성했습니다. “C35AF” 출시 2년 후,
1979년 11월에 캐논은 적외선 능동 AF시스템을 장착한 렌즈-셔터 카메라,
“AF35M”을 출시했습니다.
출처 : lg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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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좋아보인다..
2008/08/27 23:57역사가 있어보인다는.. ㅋㅋ
근데.. 꼭 스트랩을 사야하는건가? ;;;
꼭 이란 단어를 붙이지 말거라~ㅎㅎㅎ
2008/08/28 08:50카메라 가 있어보이지.
79년도에 자동카메라 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