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구,가전이 들어오고 하나하나 살림이 들어올떄마다 이제야 집 같은 기분이 든다.
왼쪽으로 컴퓨터 책상과 싱거 미싱 케이스가 보인다.
거실에 벽걸이로 박아놓은 LCD모니터는 아직 사직을 못찍었다.
나름 아늑하다.

거실의 소파. 생각보다 크지만, 거실장을 최소화 해서 괜찮다.
팔걸이가 높지 않아 잠자기 딱이다!



지금은 이불도 깔려있고, 요즈음 거의 신혼집에서 잠을 잔다.
잠이 얼마나 잘오는지 최고닷!
가구 는 전부 애몬스 가구를 구입했고, 대전 중리동 가구단지 보다는 청원가구단지 가
가격이 저렴했다. (모델마다 틀리겟지만..)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나름 빨리해결해줘서 그냥저냥 넘어가기로,..
결론 :
가구/가전 은 젊은 사람들만 있으면 사람을 깔보는 수가 있다. 개념없는 직원일경우
구입할게 상당히 많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없는 신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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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면 더 괜찮아보인단 말이지~ ㅋ
2008/12/01 14:31침대 이쁘다. 울 집 침대는 지극히 깔끔한데....요즘 평상형이라도 바닥에 붙어있지 않은 너네 집처럼 끝에 봉이 살짝 올라온...그런 여성스런 침대가 땡겨.
2008/12/04 13:11한두푼이 아니니 몇십년 쓰다 바꿔야겠지? 그땐 나이 들어서 드끈한 옥돌침대를 써야 할려나? ㅋㅋ 장농도 예쁘다. 역시 핑크빛~신혼집 답구나.
커텐 달고 액자걸고 이것저것 꾸미면 더욱 아늑하고 예쁜 집에 될거야.
2008/12/04 13:20결혼하고 예쁜거 하나씩 사들이는 재미가 꽤 쏠쏠하거든.^^
한꺼번에 지르지 말고 천천히~ 그래야 신혼재미가 오래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