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 이다.
5월 근로자의날,어린이날 주말 포함해서 5일간의 짧은 휴가아닌 휴가가 생겨서
오랜만에 집에서 푹 쉬고 여유를 부렸다.

가까운 곳으로 사진을 찍으러 가자고 한뒤 3,4공단 유한캠벌리 포인트에서 사진한장
근처 새로생긴 롯데마트을 구경한뒤 대청댐 야경을 찍겟다며 출발.
야경을 찍겟다는 자식이... 삼각대 브라켓(?)을 안갖고와서
제대로된 야경을 찍지 못했다는;;; 참 아쉽다.

포인트에 가서 사진을 찍으려 하는데 차를 타고 가는길, 어느 진사님이 혼자 걸으며
풍경사진도 찍고 모습이 좋아보였다. 근데 대청댐 포인트까지 걸어오며 사진을 찍었다는 말에 식겁;; 간단히 인사하고 사진을 찍으려 하는데 우리커플을 찍어주겟노라
말씀을 하셔서 이렇게 오랜만에 커플사진이 탄생(?) 했다.

메일로 사진을 보내주시며 사진이 맘에 안들어 죄송하다며 보내주신 사진.
사진찍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사진 맘에 들어요 :)

손각대로 찍은 대청떔 야경사진을 보자.
포토샵 수정이 역시나;;;
2008/05/08 15:39 2008/05/08 15:39
Posted by 2x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8/05/0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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