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난뒤 느긋한 마음이 아직까지 몸속에 퍼져있다.
여자친구 가 빕스에 명함을 넣어 시식권이 생겨 찾은 빕스. 
빕스사건때문에 인지먼지 몰라도 초대권을 뿌려댔는지 사람은 바글바글.

시험끝나고 회집에서 회 한접시, 그리고 빕스, 그리고 소고기7
5월1일부터 5일까지의 휴가를 집에서 놀고먹고 잘 쉬었다.

근데 정작 사진수정을 해보니 인물사진이 없다는.,.,..

2008/05/07 16:24 2008/05/07 16:24
Posted by 2x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8/05/07 16:24

TRACKBACK :: http://2xquisite.com/blog/trackback/77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ENDERSMI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권핑계로 오랜만에 갔지요~ ㅋㅋ
    다 공짜가 아니라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조금은 저렴하게~ 먹었지?

    2008/05/08 13:35
  2. nyxser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먹을게 눈 앞에 있으면 눈이 뒤집혀서
    사진찍는건 까먹는다 파하하하하
    빕스사건은 뭐래????

    2008/05/09 22:14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 784 

전체 (784)
My Life (691)
Get-up (18)
여행기 (73)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get rsslazylogs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