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는것.
새로운 다짐과 지난해 를 돌이키며 반성하는 마음가짐을 갖는 해돋이!
이제까지 한번봤다.
2008년 새로운 마음! 가까운곳으로 해돋이를 보러 출발하였으나...


해돋이를 보러가는길 내일을 맑겟지! 해는 볼수 있을거야 하며 출발했지만,
휴게소에서 본 뉴스는 암울.. 뉴스에서 눈이 최고 많이 왔다는 지역으로 해를 보러
간다 출발했으니.. 도착해서도 해돋이 행사요원만 1명 ...(다갔다...)
하루종일 운전만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펑펑 내린눈, 뻥 뚤린 도로,그리고 중간에 내려 헛바퀴도는 타이어 때문에
내려서 차를 밀고, 눈을 파고.. 재밌었다.
대신 감기는 새해 첫날 찾아온 감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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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불안하면서도.. 그래도 재밌었지요.. ㅋㅋ
2008/05/06 17:38해돋이를 못본 아쉬움은 있지만..
그렇게 눈 많이오는 도로를 달려보는 추억도 생겼지~ ^^
난 존내 피곤했었다.
2008/05/08 15:40아..언제 시간내서 일출보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