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무박2일 여행..
 열심히 달려 부안군에 도착.. 비가와서 움직임에 불편했지만,
 비오는 내소사 의 모습이 참 좋았다.
 사진을 수정하고 나니 봄,여름,가을 이렇게 보이지만;;
 
 나름 향토음식이라고 바지락죽 과 칼국수도 먹고 부안에서 바로 군산까지
 바닷길을 갈수 있을거란 희망에 새만금 간척지 도로를 달렸지만,
 일반인에게는 공개안된듯해서, 중간쯤 가서 돌아오고,

 날 좋은날 가면 참 알차게 놀거같다.
2008/04/11 12:54 2008/04/11 12:54
Posted by 2x
여행기 l 2008/04/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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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NDERSMI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사진은 내소사밖에 못찍었당~

    근데.. 저 꾸부정한 자세의 여자는 누구랴~ ;;;

    2008/04/11 16:29
  2. Dz bo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사진 이쁜데?
    마지막 마눌님 사진은 필카 느낌이 나서 좋다.
    또 뽀샵질 했제? ㅋㅋㅋ

    2008/04/17 16:00
  3. nyxser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언니 사진 느낌 좋다야 ㅋㄷ
    한국은 봄이네
    여긴... 쪄죽는것도 아니고...
    타죽겠다 -ㅁ - 헥헥

    2008/04/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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