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색계 (色, 戒: Lust, Caution, 2007)
감독 : 이안
출연 : 양조위(이), 탕웨이(왕치아즈/막 부인), 조안 첸(이 부인), 왕리홍(광위민)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공식 홈페이지 : 국내 http://www.lustca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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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극장가서 영화를 본듯하다.
그간 눈에 들어오는 영화도 없고, 있다고 티비에서,인터넷에서 "재미없다" 라고
나오면 곧 명절에, 아니면 케이블TV에서 해주겟거니, 아니면 뭐 인터넷으로
받아서보지 라는 생각때문에 극장에 약간 소홀한 느낌은 있다.
색계 라는 영화를 아무것도 모르고 주위예기를 들어보면 야하다.
라는 예기가 99% 을 차지 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네이버에서 색계를 치고 자세한 정보를 볼려면
성인인증을 받야아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으니 야한긴 야한가 보다.
나도 야하다는 말만 듣고 영화를 봤다. "도대체 언제 시작할것인가" 라는 생각을
한체 영화에 집중.
영화를 보고 난 느낌은 야하지만 영화는 야한영화가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건 너무 가슴아픈 사랑예기 아닌가!
이토록 좋은 영화를.. 배우들의 감정이 뭍어난 영화를 ..
야하다 라고 한번에 말해버리니 아쉽긴하다.
오랜만에 참 좋은 영화 본거 같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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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색, 계
Tracked from 김Su 다. 삭제2007.11.24"색,계" 가 야하다고 슬쩍 혁선배님께 흘렸더니...꼭 보고싶어하셔서...급 번개를 했드랬지요..석태선배님,혁선배님,이놔선배님,김Su,호경위 5명은 오붓하게 영화를 봤습니다.대강의 영화평과 스토리는 올블의 영화채널에서 보아서 대강을 알고갔어요.."브로크백 마운틴" 은 별로 공감하지 못했던지라.."색,계"는 어떨지 조금은 기대감이 떨어졌지요..이 영화..제 가슴을 아리게 했어요..역사가 아리게 하고,둘의 감정이 아리게 하더라구요...
2007/12/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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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다는 말은 좀 천박한 이미지죠..
2007/12/10 16:28이 영화,천박하지 않잔아요=)
저도 둘의 사랑에 가슴이 매우 아팠어요ㅠㅠ
양조위 의 그..남자의 마음. 먼가 공감이 막 갑니다.
2007/12/10 17:12표현력이 부족한 제가 답답할뿐.
저도 봤음니다..^ㅠ^
2007/12/15 16:31다음 블로그에 색계에 대한 글을 몇개 (하나는 비밀글로ㅋ) 스크랩해놨는데
매일 방문자수가 100명을 넘기는 군요,,
역시 관심들이 대단하긴 한가 봅니다~
그런대로 재미는 있었지만 ,, 너무길어서 쪼금 머리가 아팠다는,,
난 지루함을 느끼진 못했는데, 색계 를 검색하는게 단순 영화의 에로 만을 보고자 검색하는게 아쉽기만할 따름
2007/12/21 11:08나는 그다지 야하다고 생각 하지 않았어 노출수위가 높긴했지만...
2007/12/30 09:24하지만 그다지 그런 장면을 넣지 않아도 됐을꺼 같은데 말이야
이렇다할 기복이 없는 영화라 정사씬이라도 넣지 않으면 안됐을꺼 같기도 하고 ...
아무튼 심리나 감정표현이 절제된듯 잘 표현된 영화같아서 나름 괜찮았어
[사실 난 양조위의 벗은몸이 궁금했단 말이지 ;;;; 으하하하;;;]
결국 양조위 허벅지 근육이였군.
2008/01/03 18:42어...나 이거 하나tv설치하고 최근에 봤는데....
2008/11/27 14:32좀 수위가 높긴 했으나 촛점은 사랑이잖어.
그게 맘에 와 닿으면 단순히 야하다...이런 생각은 저 멀리 달아나지.
주인공 여자애가 너무 예쁘더라.
묘하게 끌려. 인형같지 않은데두 예뻤어.
보석가게에서 양조위가 눈치를 주는 탕웨이한테 왜 그러냐는 듯한 눈빛을 주잖아.
늘 차가운 이미지였는데 그때만큼은 양조위가 귀엽더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영화야.
난 마지막 양조위 부하가 어떻게 할까요 할떄..
2008/11/27 15:30철광석(?) 캐는 곳으로 데리고 가 라고 하며 싸인을 하고
떠는 손으로 볼펜을 던지는 모습을 보고..
참 가슴이 아프더라고.
좋은영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