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접하는 단편영화제 내심기대하고 봤지만, 대전에서 올라가 예약하러가니 이미
왠만한 상영작은 매진! 매진! 매진!
가능한 좌석을 구하고 보니 A열..스크린이 한눈에 안들어오더라.
내가 본 단편영화는 "서울 단편영화제 회고전2"
낙타뒤에서 / 생강 / 플레이백 / 간과 감자 / 기념촬영 /스케이트
영화들은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지...힘들었다. 플레이백/ 기념촬영/스케이트 빼곤 많이 흔들리는 화면
이제까지 또렷한 화면 좋은 화질의 영화만 보다 16mm? 32mm? 필름으로 촬영된 영화를 보니.
그것도 가장앞자리에서 자막과 흔들리는 영상을 보니.. 힘들었다.
하지만 느낌은 좋았다.
영화끝난 나머지 관객과의 대화에서 영화에 대한 짧은 예기를 들을수 있는것도 처음접하는 나에겐 좋았다.


젠장. 이 죽일놈의 지역편차.
대전 및 다른 지역에선 볼수 없었던 엄청난 인구 / 엄청나게 큰 건물 및 시설.
한국에서 서울을 보며 이국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다.
아이파크 몰 느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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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간곳은. 서울시립미술관.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참 많았다.
미술관은 작은편인지 전시를 많이해서 그런지 정말 그림감상하기 힘들정도로
아이들은 많았고, 부모는 간섭하지 않았다.
내가 아는 화가;;; 반 고흐~ +ㅂ+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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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장센단편영화제와 모네전 관람('07.6.30)
Tracked from TENDER SMILE의 바느질 삭제남자친구분께서 미장센단편영화제 무료 티켓을 선물로 받으셨단다.그리고 나도 kixx에서 이벤트하는 빛의 화가 "모네전" 전시회 관람권 2매에 당첨되었다.그래서 겸사겸사 상경했다!!단편영화..
2007/07/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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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을 즐기려면 꼭 서울을 가야하다니;;
2007/07/04 09:24가는 교통비가 얼만데~ ㅠㅠ
쳇 , 나는 죽어라 응모해도 안되던데,,, 뭔가 야루가 있군,, 한사람한테,, 너무 많은 이벤트가 당첨되는 것 같아요
2007/07/19 16:29주최측에 따져 볼까?
우린 KIXX에서 VIP 급인데도,, 안되던데,,,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