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이맘때쯤 로모월에 관한 포스팅을 했다
이번에도 대전역(대전구지하상가 에서 대전역방향으로 오른쪽 에 전시) 의 넓은 벽을 이용하여 로모월을 선보였다
우선 보고 느낀점은 작년2회때의 규모와는 전혀 믿을수 없을정도로 거대한 다양한 느낌의 로모스타일의 벽을
만들어 냈으며, 많이 좋아졌다 라는 느낌을 받았다.
때론 가까이에서, 때론 멀리서 사지을 보며 색을 보며 로모월을 보왔다.
여기에 같은교육원 과 회사를 나왔던 Peripatos가 로모월 운영자 되었다니, 축하할일!
나도 로모 를 질러 내년에 참여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 불연듯 스쳤다.
아쉬운점은 각자의 로모월에 대한 의도나 감상법등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벽까지 이거하셨군요..
2006/12/06 09:09작년보다 훨씬 크네. 벽을 가득메웠어~
매년 이렇게 번창하길~~
머리감고 와서 글을 올리다보니 늦어졌소~
2006/12/06 09:49작년보다 엄청나게 많더군.
와우
2006/12/08 16:11wOw
2006/12/12 09:34wOw
2006/12/12 09:34아직도 못봄 오늘은 꼭 볼테닷!!!
2006/12/12 18:36보면 알겟지만..어마어마 하오.
2006/12/13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