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 새벽2시부터 12일 어찌보면 1박2일인데 10일 퇴근해서부터 밤을 지세웠으니 참 힘들었더라
그렇지만 찬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보고 일출은못봤지만 끝이 없는 바다를 봐서 좋았다.
그바다 음식점이 즐비한 횟집부터 끝없이 펼쳐진조용한겨울바다 와 어촌의 오징어를 말리던 바닷까지
대전->경주->포항->호미곶->칠보산 등 짧지만 힘들었지만 기억에 남는 여행이였다.
그렇지만 찬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보고 일출은못봤지만 끝이 없는 바다를 봐서 좋았다.
그바다 음식점이 즐비한 횟집부터 끝없이 펼쳐진조용한겨울바다 와 어촌의 오징어를 말리던 바닷까지
대전->경주->포항->호미곶->칠보산 등 짧지만 힘들었지만 기억에 남는 여행이였다.
이젠 사진을 보자(스크롤 압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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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여행]실컷 본 동해바다~~
Tracked from TENDER SMILE의 바느질 삭제역시 바다는 서해보다는 동해!!
2006/11/24 09: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랜만에 포스트를 올렸구료..
2006/11/23 13:15근데.. 여자 사진은 다 왜 이딴식이야??
목이없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