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포 음악분수쇼 를 보았다. 9월30일까지 이니,기간이 지나면 돈을 내고 보던가,
보지못할뜻해서 소화도 시킬겸 찾았다.
와.. 생각보다 괜찮구나. 음악분수쇼 라는 것을 처음 봐서 그런지 음악에 맞춘 분수와 조명들의 색상
참 잘 봤다.
몇몇 구리지만 분수쇼의 사진을 찍어봤으니, 잠시 여류를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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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공원을 참 오랜만에 들어가본듯하다.
93 EXPO때 누나와 손잡고 가보고, 종종 중,고등학교때 시간때우기의 멋진 이름을 가진 꿈돌이동산.
꿈돌이 동산, 꿈돌이 동산,꿈돌이 동산, 꿈돌이 동산,꿈돌이 동산, 꿈돌이 동산,꿈돌이 동산....
이름 너무 멋지다...
초기 디자인에서 많이 변하고 많이 드러워지고 많이 개판이다.
도.대.체.가.!!!! 운영를 어떻게 하고, 조명,조화,. 구조,시설 뭐 이따위로 운영하는지 모르겟다
대전시민들 너무 착하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나, 에버랜드 사장, 아니면 롯데월드 사장님을 찾아가 엑스포 좀 사달라고
빌어야 할판이다. 관광수입도 없고, 그 잘난 과학도시 는 이제서야 지하철 만들고 자랑한다.
유성 온천의 도시는 이미 찜질방의 시설에 뒤쳐져 있고, 물좋은것도 모르겟다. 유명한 온천도 없다
참 까칠한 성격 나온다.
도대체, 대전EXPO 왜 이따위로 운영하는가. 엑스포의 기본적으로 깔린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는가?
참으로..시민들이 만들어낸 남문광장의 활성화 와 그 앞에 펼쳐진 엑스포 다리 조명.
그걸 가로막고, 기본 디자인에 어긋나고 지맘대로 지어진 싸구려 입구 와 공원안을 보지 못하도록
막아버린 잔디벽. 배만 늘어지고 여고생의 치마나 쳐다보며 펜티나 늘릴것 같은 공무원 자식들아
고등학생, 중학생도 운영를 하면 운영을 하겟다.
참 대전시민으로써 개판운영 의 엑스포 답답하다. 자금이없다, 시민이 찾질 않아,
그럴땐 과감하게 버릴건 버리고 받을건 받아라 이도저도 아닌 엑스포 공원.
참..글을 쓰면서 처음에는 좋은기분으로 글을 썻는데 생각할수록 개판이다.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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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전 엑스포 음악분수]를 보러가다
Tracked from 한번 떠들어볼까 삭제계획 된 일은 아니었고.. 차를 타고 가는 도중에 언뜻 보여서 함 가봤다. 저녁 8시 30분, 9시 30분 이렇게 두번 하는것같았다. (9월 30일 까지 무료개방!!) 첨엔 너무 작은 규모에 실망했었는데.. 음..
2006/09/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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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성격 다 나오네~~ ㅋㅋ
2006/09/21 09:24ps.댓글달기도 힘들구료..
그러게 말이오~ 격한성격이 ;;; 어디가겟소;
2006/09/21 09:28와 - 분수쇼 아직도 해?
2006/09/22 23:03난 대략 5~6년쯤 보고 못봤는데 여전히 이뻐?
분수쇼 하직도 하지
2006/09/25 11:069월30일까지 는 할거 같아
여전히 이뻐서 사진을 찍었단다.
사진을 보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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