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으로 오랜만에 삼겹살을 먹었다.
처음가본 노변정담 이라는 와인삼겹살 집은 나오면서 정말 괜찮다 라고 말하며 나온 음식점이다.
깔끔한 분위기 와 종업원들의 깔끔한 교육상태. 와 합리적인 가격!!!
(합리적인 가격 : 사이다를 시키니 병이 온것이 아니라 1.5리더 슈퍼에서 파는 사이다 하나를...굿)

창록형 과 여자친구 이렇게 삼겹살 4인분과 양념 갈매기살2인분, 냉면2개.
냉면도 맛이고... 레스토랑 온 기분..

조용히 그리고 깔끔하게.. 참 괜찮다.


2006/06/25 00:46 2006/06/25 00:46
Posted by 2x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6/06/2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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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요네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도 맛있었구.. 서비스도 괜찮았구~
    다시 가보고싶은 곳이야~ ^^
    가격만 조금 더 저렴하다면~ ;;;

    2006/06/26 09:33
  2. 뎅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째사진....캬..ㅠ

    2006/06/26 09:47
  3. 로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도 특이하네 ^^
    언제 음미랑 가봐야겠군!! ㅎㅎㅎㅎ

    2006/06/28 17:17
  4. 로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식이 뭐예요~ 몰라요~
    좋은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식한가득)

    2006/06/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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