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으로 오랜만에 삼겹살을 먹었다.
처음가본 노변정담 이라는 와인삼겹살 집은 나오면서 정말 괜찮다 라고 말하며 나온 음식점이다.
깔끔한 분위기 와 종업원들의 깔끔한 교육상태. 와 합리적인 가격!!!
(합리적인 가격 : 사이다를 시키니 병이 온것이 아니라 1.5리더 슈퍼에서 파는 사이다 하나를...굿)
창록형 과 여자친구 이렇게 삼겹살 4인분과 양념 갈매기살2인분, 냉면2개.
냉면도 맛이고... 레스토랑 온 기분..
조용히 그리고 깔끔하게.. 참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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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맛있었구.. 서비스도 괜찮았구~
2006/06/26 09:33다시 가보고싶은 곳이야~ ^^
가격만 조금 더 저렴하다면~ ;;;
난 가격부담없이 먹어서;;
2006/06/26 09:473번째사진....캬..ㅠ
2006/06/26 09:47이름도 특이하네 ^^
2006/06/28 17:17언제 음미랑 가봐야겠군!! ㅎㅎㅎㅎ
가식적인 답글 감사합니다 ;
2006/06/28 17:20가식이 뭐예요~ 몰라요~
2006/06/28 17:34좋은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식한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