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는 먹어야 블랙데이 라고 할수 있는것일까?
네이버 사진 동호회 에 계신 복부비만님의 부모님이 운영하시고 계신 비래동의 예술각.
손짜장 맛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메뉴판의 끝자락에 있는 고급음식만 먹고 무지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와서 아주 기분좋음  ;)
(사진촬영/편집:찰리고고 | 음식제공 : 복부비만)
2006/04/17 13:59 2006/04/17 13:59
Posted by 2x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6/04/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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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요네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자장면 먹으러 다시갑시다!!
    정말정말 면빨이 쫀득하니 맛있었어용~

    2006/04/17 14:02
  2. 26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나겠다..

    2006/04/17 15:13
  3. 死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기있는 고량주.. 땡긴다..

    2006/04/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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