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에서 DIGITAL PARADISE 라는 타이틀로 전시회를 한다.
총 10여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데 그중 몇작품을 소개한다.

Miguel Chevalier + Ultra Nature
대형스크린에 디지털로 그려진 수많은 꽃 과 식물들이 있다.
사람이 움직이면 움직이는 방향으로 바람이 불어 꽃이 휘날리듯이 흔들린다.
사람이 한곳에 있으면 그 꽃은 점점 자라기도 한다.


Kurt Hentschlager + Karma
노래 의 파장 으로 인해 사람의 모형(?) 이 그 파장 대로 움직인다. 좀 어둡고, 반복적인 노래만으로 단순 파장이라는 느낌만을 받았다. 저 작품의 사람들은 왜 다 남자 인지 궁금.


Jon McCormack + Eden
총 4개의 스크린에 세포분열이 표시가 되며,사람이 다가가면 반응을 하여 세포가 늘어난다. 또한 사람이 없으면 세포는 서서히 없어지며 죽게된다. 그래서 사람을 부르는 다양한 소리를 내는데, 세포가 없을시에는 좀 딱딱한 소리를 내고 사람이 많아 세포번식이 많을때는 평화로운 새 소리도 들린다고 하는데... 떠드는 아이들 목소리가 더 컸다.;


Hanna Haaslahti + White Square
그림자 놀이인가..그림자와 그림자가 서로 만나기도 하고 손을 잡기도 하고..자기를 이루는 그림자는 다른그림자와 만나기도 하고 때론 자신을 이루는 지문 과 같은 형태로도 변하기도 한다. 여기서 진짜 내 그림자는 무엇인가.

_ 아직 감상평을 제대로 써본적이없어 서툴다.
_ 하지만 작품을 보고 느낄때는 많은생각을 하게 한다.
_ 우리나라 관람수준을 많이 올릴필요성이 매우 강하다.
_ 자식교육은 부모가 잘시켜야 한다. 특히 공공질서
_ 잘 찾아보면 대전에서도 많은 공연 및 전시회를 볼수 있다.
_ 대전시립미술관
2005/11/06 23:36 2005/11/06 23:36
Posted by 2x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5/11/0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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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daejeonfast.org/ 에서 모든 작품의 자세한 설명 과 작가의 인터뷰 내용도 들을수 있군요.

    2005/11/07 00:09
  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원 내고 참 괜찮은 관람을 했지요..
    자주자주 들릅시다~ 저렴한 데이또코스~

    2005/11/07 10:22
  3. 로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딱한번 가봤는데 ~ 500원내고 구경할꺼 만트라~

    2005/11/0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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