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혼자 떠들기 2008/03/13 15:32
2008년 계획들을 세우고, 그걸 분기마다 평가할려고 했다.
3월, 1/4분기 가 끝나고, 3달동안 계획한건 무엇이고,얼마나 지켜졌는지...
...
이제3월24일 컬러리스트 시험이 있다. 합격을 하고 공부도 했지만,
열심히 하지 않았나보다., 다시 재시험을 준비하는 나에겐 참 많은 부담이 된다.
1) 컬러리스트 는 전공과목이라 필히 취득해야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점수가 인정 학사학위가 나온다.
2) 2008년 계획에 컬러리스트 합격이 있다.
3) 실기시험이고, 이번이 3번째 기회이다. 즉 떨어지면 필기시험 다시.!!
4) 고용보험이 가입된상태에서 자격증2개 취득시 지원금이 나온다?
그리고 3D공부/색채공부/디자인공부/개인프로젝트 Shutter, Postion 할건많다.
그리고 지금 회사일은 항상 많다. 시험일만 다가오면 늘어나는 일. 신기하다.
그리고 지금 나는 매일새벽2시에 자서 그런지, 커피를 마셔서 그런지
헛구역질만 하며 충혈된 눈으로 포스팅을한다
드렁큰타이거 "내가싫다" 1:27초의 내용과 내모습이 같다.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762
일은 언제나 많겠지만 항상 느끼는건데 주어진 시간은 항상 똑같이 오는 거 같다. -ㄴ - 신기하다. 많은 걸 하는 군 나에게 주어진 미션도 많은데... 아프리카 게다가 아랍권... 인샬라 때문인지 여유로워지고 있다... 게으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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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쪽지방..좋은말로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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