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혼자 떠들기 2007/06/03 22:45
친구 윤권이의 죽음을 늦게서야 알고.
바로 다음날 새벽에 차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가는내내 깜짝쇼 나 영상 일을 하는 친구로써 다큐멘터리 같은걸 찍을거란 생각으로
설마 하는 생각으로 영안실을 찾았습니다.
이윤권 이라는 이름 과 사진을 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눈물도 났습니다.
대학때 처음만나 뜻이 맞고 서로 꿈을 예기할수 있는 친구 가 그리 흔치 않은데.
그런 친구를 잃어, 힘이 되어주지 못해 내 자신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한편으론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 과 윤권이의 부모님에게도 미안했습니다.
아...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 친구를 쉽게 잊을수 있을지..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도 않고.,...이젠 더이상 ...
답답합니다.
마지막 선택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군요.
왜왜..그 흔한 연락한번 못했을까..하는 생각만...죄책감에.. 미안함에
가슴한곳이 답답합니다..
바로 다음날 새벽에 차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가는내내 깜짝쇼 나 영상 일을 하는 친구로써 다큐멘터리 같은걸 찍을거란 생각으로
설마 하는 생각으로 영안실을 찾았습니다.
이윤권 이라는 이름 과 사진을 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눈물도 났습니다.
대학때 처음만나 뜻이 맞고 서로 꿈을 예기할수 있는 친구 가 그리 흔치 않은데.
그런 친구를 잃어, 힘이 되어주지 못해 내 자신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한편으론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 과 윤권이의 부모님에게도 미안했습니다.
아...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 친구를 쉽게 잊을수 있을지..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도 않고.,...이젠 더이상 ...
답답합니다.
마지막 선택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군요.
왜왜..그 흔한 연락한번 못했을까..하는 생각만...죄책감에.. 미안함에
가슴한곳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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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장난같다... 말이 안돼... 그럴만한 녀석이래야지! 에유씨... 갈때 전화나 해주지... 무지 미안하잖아... 아우 난 어뜨케 전혀 눈치도 못채고 있었나... 허 참... 너무 늦게 알았다... 너무...
윤권이 형되는 사람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좋은데 갔을겁니다..많은 친구분들이 함께 해주셨기에..맘편히 좋은데로 갔으리라 생각됩니다./
부탁드립니다..윤권이 몫까지 열심히 살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좋은데 갔을겁니다..많은 친구분들이 함께 해주셨기에..맘편히 좋은데로 갔으리라 생각됩니다./
부탁드립니다..윤권이 몫까지 열심히 살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곳 갔을거라 생각합니다..그렇지만 가슴한곳이 답답하고 무거운건 무엇인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시간 까지 그자식 사진을 제 하드에 저장하고 있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시간 까지 그자식 사진을 제 하드에 저장하고 있네요..
인상이 참 밝고 명랑해보이는 친구였는데..
그런 선택을 했을꺼라고는 정말로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정말정말 착하게 살았으니까.. 좋은데 갔을꺼야~
그런 선택을 했을꺼라고는 정말로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정말정말 착하게 살았으니까.. 좋은데 갔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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