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5/30 친구생일 (4)
  2. 2007/10/27 친구생일 (1)
  3. 2007/10/19 Bar 에서 한잔. (2)
  4. 2007/05/07 친구들과 술한잔? (4)
  5. 2007/05/04 오늘하루 존니 빡쉬다. (4)
  6. 2006/06/09 인간성테스트??트랙백놀이! (3)
  7. 2005/12/30 친구들과 술한잔~ (3)
  8. 2005/12/23 느닷없이 영화 (2)
  9. 2005/12/13 야밤에친구만남 (4)
  10. 2005/02/28 친구들 (4)




친구 형일이 생일.
케익이 작은것일까? 케익에 촛불이 잔득이다.
그 촛불만큼 할것도 많고,책임질것도 많이늘었다. 그래도 우린 아직 젊고, FUN하다

예전엔 거릴 방황하며, 술집을 들락거렸겠지만, 집에서 술, 과 안주를 사먹으니
참 편하다. 이젠 다들 나가기 귀찮아 한다 -_-...

다들 회사생활 때문에 피곤하지만, 만나면 재밌고 아쉽다.
2008/05/30 00:26 2008/05/30 00:26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8/05/30 00:26








친구 안일명의 생일 10월22일. 월요일 이라 다음을 약속하며 간단히 소주한잔 하며
얼굴을 봤습니다.
조금씩 준비한 선물을 주고, 축구공 을 차는 게임기가 있는데, 우리친구들과 과면
500원을 넣고 게임을 계속할수 있죠.

우리친구들이 계속 신기록을 깨주기떄문에 ㅋㅋㅋㅋㅋ 참 재밌습니다.
2007/10/27 15:52 2007/10/27 15:52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7/10/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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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31분 사진올리라는 친구의 전화를 받고 @_@.
이번사진 도 안일명 사진이 대박/ 병주는  언제나 귀여운척./ 김형일은 언제나 개폼
70 도 양주에 쓰러진 병주 후후훗
2007/10/19 13:21 2007/10/19 13:21
Posted by root
My Life/내친구들 l 2007/10/19 13:21



 


좀 지난 사진이긴 하지만 블러그를 찾는 친구를 위해 올려놓습니다.
이날도 간단하게 시작해서. 밤새고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친구 일명이는 너무 마셔서 머리가 아프고
친구 병주는 내일 스케줄을 생각하니 막막한가봅니다.
친구 형일이는 항상 배고프다고 해서 집에가고싶은우리들을 잡고 라면을 먹입니다;

대전 중구청에 설탕수박 이란 클럽(?) 이 있는데 처음 가봤지만 분위기는 참좋네요
처음 형일이 말을 들었을때(가볍게 술마시고 부킹비슷한?서서술을 마시고..)는 가고싶지않더군요

거의 친구들끼리 만나서 놀고,예기하는데 제3자가 끼어들면 전 별로더군요.
암튼 설탕수박을 갔는데, 나름 분위기 있더군요. 말로만 들었을떄는 사람마다 접하는 느낌이 틀려서
일지 모르겟지만. 가볍게 맥주 한잔 마시고 예기하기에는 부담이 없겟더라 생각이 ..

단. 화장실이 안좋다는점.;안주는 기름에 김,


2007/05/07 19:05 2007/05/07 19:05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7/05/07 19:05

간신히 살았다. 라는 말로 시작하고 싶다. 이제서야
정말 오랜만에 술자리라서 몸이 잘 안받는지 새로나온 참이슬500 을 먹고
병맥주를 그리 많이 마시지도 않았고, 친구들과 마신술자리 치곤
새벽2시30분 이라는 그리 늦지 않은시간(?)에 도착해서 잠을 청햇것만,

담날 지금 글을 쓰면서도 초점이 안맞고 속이 쓰리니.
점심은 당연히 먹지 못하고 바로 약국으로 가서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 여명808 과 왕뚜껑 하나를 까고
30분간의 책상취침에  바닥엔 침이흐르도록 잠을 자고 일어나니 한결개운하구나,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서 컨디션 정상화에 최선을 다해야겟다;
(술먹고 토한번 하면 비타민제센트륨 과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운동한것들 다 허사로 돌아가는느낌?)

그래도 친구들과의 술자리는 언제나 턱이 아프도록 웃고 즐겁다.
2007/05/04 16:54 2007/05/04 16:54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7/05/04 16:54
1_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DengStyle.com (뎅엽님)___
최근 지름신이 와서 한동안 조용히 계실듯. 카메라에 관심이 많으며,조용하고 순박하지만 재밌을뜻
현재 근무중공익(?)

2_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5개)
끊임없는 계획_
100% B형이라그런지 지맘이다_
가식적인것은 싫지만 사실 가식적이면이 많다_
맘이 따듯하다(?)_
친하게 재수없다(?)_


3_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개 말해주세요
부담스럽지 않게 서로 배려_(너무배려는 하지말고)
재수가 없어도 상황파악잘하면 재수있는 사람_
분위기 있을때 놀고 뺄때빼더라도 갈때가는사람_
그때그때 바뀜
B형

4_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 타입 5가지는?

뒷통수 치기 전문인간_
앞에서 살살 뒤에서 샤샥_
돈같고 사람 비참하게 만드는놈_
연락안하고 있다 느닷없이 친하지도 않은데 뭐 해달라고 하는놈_
혼자 잘나서 일 철저하게 한다고 꼬투리잡고 늘어지는 십칠년산 씨방새

5_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은?
만능_자신감

6_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잊지 않아.

7_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인상첨부와 함께)
1) SMILEPSM_불안,근심,걱정,초조 는 별도움이 안돼, 재밌게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이 좋아,지금처럼
2) 260_야구시즌(?)이지만 월드컵 에묻쳐;; 우리나이때 이런저런 생각은 당연한것.
3) GROOVEPLAY_기대하겟어, 그리고 잡지에 언제나와?
4) Phoohi_ 알바가 생각보다 재밌을뜻해, 월급날을 부시오.
5) peripatos _ 회사에서 먹는 라면이 질릴때가 됐지;; 기름값도 부담스럽지?얼굴도?



+
2006/06/09 16:05 2006/06/09 16:05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6/06/09 16:05

병주 분위기 사진 보기



고정맴버 일명,병주,지훈 ..불닭집이 유난히 조명이 강했습니다.
서로서로 지난일들과 망년회 비슷하게 자리를 잡고, 가는길 서로대박을 기원하며 로또를 했습니다.
이번주에 발표 나죠 ^^(대박나면 다 모여서 해외여행을 ~)

내년부터는 친한친구들 과 작은 계를 하나 할뜻하구요, 시간을 내서라도 자주자주 만날려고 합니다., 이제 나이를 생각으로 먹을 때니까요

2006년에는 다들 복 많이 받고, 좋은일들만 있고, 더 친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2005/12/30 14:24 2005/12/30 14:24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5/12/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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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될 무렵 느닷없이 일명이가 영화나 보자고 한다. 그래 뭐 보자 해서 봤던 태풍...
더이상의 글을 쓰기 싫다영화 보면서 시계는 잘 안보는데, 이번 태풍 은 시계를 몇번이나 보고
지루함에 미치는줄 알았다.

일명이와 나는 이미 밥을 먹은상태, 다들 밥먹고 왔다고 삐진 조말.
이번 사진은 각자의 특징이 제대로 살아난 사진 같아 참 맘에 든다 :)
2005/12/23 13:10 2005/12/23 13:10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5/12/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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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2일 눈이 오고 날씨는 추웠다.
운동을 끝내고 집에와서 잠깐의 인터넷 서핑과 여친과 저녁인사를 마친후 잠자리에 누웠을때, 확인못한 문자가 생각나서 보니 친구 김형일 이였다.


친구는 어따그리 통화를 하냐고 따지며 지금 병주(사진,두번째)랑 같이 있으니 보전앞 힘내라 동태찌개 로 나오라고 했다.


따듯한 전기장판에서 나오기란 상당히 힘든조건이였으며 밖은 매우 추웠다 돈도 없었다 -_-.


그래도 밖에 나와 약속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잡아타고 가는길
12월12일00시 부터 택시요금이 오른다는 안내문구 가 보였다.

이미 12시가 넘은상태... 우리집에서 보건전문대 까지는 2640원 이나왔는데 택시시가는 3000원 주시면 되겟네요 라고 말을 한다.

나는 3,000원을 주고 거스름돈을 기달리는데, 요금이 올라 2640원이면 3,000원이 맞을거라고 하며 요금표를 보여주니 맞다.

12월12일00 시부터 요금이 올라 미터기 를 아직 수정은 안했다고 한다. 이젠 택시 무서워서 못타겟다.


그렇게 친구들을 만나고 월드컵 예기 와 이런저런 예기등을 하며
그렇게 새벽을 보냈다.

서로 멋진 포즈를 취하는데.. 형일이는 항상 저런 비웃음을 입에 담고
병주는 항상 저런 거만한 포즈를 취한다.

특히 병주는 이번에 아는 형이 바늘로 뚤어준 귀를 자랑하며 귀를 내보이며 하는말은 ...귀거리 잘보이게 찍어라 -_-...
2005/12/13 16:55 2005/12/13 16:55
Posted by root
My Life/내친구들 l 2005/12/13 16:55
모자쓴 친구가 일명이다..(애로버전을 선보인 일명)

모습이 이상하구나 일명아~;;
당하는 일명;;;

왠지 술이 먹고 싶어 몇일전부터 여자친구를 졸라서 술집으로
향했다. 술을 잘 못하는 여자는 둘이서 무슨 3000cc냐며 투털된다
그래도 귀여운걸 후훗

그래서 친구들을 불러 소개도 하고 같이 오랜만에 모여 예기도하고
(주로 음란하지만;;;) 그래도 이자식들 만나니 방가워 입이찢어졌다
이날 일명이가 새로뽑은 애마(검정코란도)을 타고 집까지 무섭게 갔다는;;
자주 만나자 썅놈들아

PS. 이날 술값은 여자친구님의 카드로;;
2005/02/28 01:22 2005/02/28 01:22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5/02/2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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