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블러거들의 글이 올라오는 EOLIN 에서의 제목
살인자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거기에 공개된 사진들.
살인은 나쁘다, 어떤이유에서도
소중한 생명 한국인 유학생 의 손에 죽음을 당했다니 미안하고 슬픈일이다.
혼자만의 생각
한국영화중에 이병헌이 나온영화 달콤한 인생에 이런단어가 나온다.
이병헌 왈
어떻게 일이 이렇게 됐지. 잘될거야 하며 붉은 눈시울에 스스로를 다독이며 배에 난 칼자국을 손으로 누른다.
한국도 아닌 타지에서의 살인사건을 일으키며, 사람이 사람을 죽였을때의 그사람의 감정
(물론 어떠한 이유에서도 사라을 죽여선 안된다)
스스로 너무 무서웠을것같다. 많은 생각이 머리에서 맴돈다. 죽음을 당한사람에 대한 미안함과
자신이 사람을 죽인다는 느낌 과 공포감.
그냥 생각이 복잡하다.
EOLIN 에 살인자, 총기난사 사건 과 함께 올라온 사진.
너무 버려지진않았나? 공대생만의 혼자만의 공간과 생각, 단절된대화, 타지에서의 이질감,헤어짐?외로움?
복잡하다, 잘모른다. EOLIN 에 올라오는 제목 과 사진들 함부로 단정짓는..
나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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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슬픈일이에요..
2007/04/18 15:44성선설 ..
2007/04/19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