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를 구입하고 몇일 비가오는날빼면 이제까지 계속 자전거 로 출근을 하고 있는중이다.
내가 구입한 자전거 도 마음에 들고 자전거 로 출근한다는것에 더 기분이 좋다.
우선 자동차로 출근할때의 답답함 과 지루함.뻔함. 활력도 없고,무기력한 출근길이였다.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일을하던것과는 다르게 아직초기라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자전거 로 출근하면서 출근시간도 단축이 됐고,
자동차를 타고 출근을 안하니 기름값절약.
부실한 하체 단련.
아침공기를 (비록매연이 심하긴하지만) 마시며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재미
기타등등 몸에서 느끼는 체감은 하루종일 날 신나게 한다.
(우선 짜증이 덜해진듯하다. 스트레스를 자전거를 타면서 운동을 하기때문?)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니 자전거를 못탈것 같지만, 30분가량의 출근을 마치고 시작을 상쾌하게
만들어준 나의 알로빅스500 을 올려본다.
출근길
송촌동 선비마을4단지 -> 여성문화회관 - > 조차장역 굴다리 -> 원촌교 -> 하수종말처리장 ->
엑스포아파트 -> 문지동 사무실 도착
소요시간 28분 약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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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로만 조금 더 좋았으면 금상첨화일것을... ^^
2007/04/19 11:31엉덩이 많이 아프겠당~
눈에 날파리.
2007/04/19 11:55자동차 매연.
협곡을 달리는듯한 자전거 도로
자전거 나도 샀다 작년가을에.... 유등천변에서 아이들태우고 놀기도 하지...
2007/04/20 14:00자전거를 타니까 보지못했던 것을 볼수있는 기회가 생기더군...
차조심하고 타라....
정말 차 조심해야겟더라구요.
2007/04/20 15:02주말에는 천천히 자전거 타면서 생각도 해보고 싶구요
첨부 ; 아래 상상코리아 무섭다!
2007/04/20 14:01*-_-*
2007/04/20 15:02쿠쿠
2007/04/23 11:22캬캬캬캬
2007/04/24 09:05회사까지 많이 안걸리네? 오호~~ 자전거 멋지당~~
2007/04/23 16:24이런말이 있더라고
2007/04/24 09:06엔진이 좋으면 못가는데가 없다고~
시간을 더 단축시켜야지~! 두둥!
고글착용하고, 마스크도 쓰고, 그 엉덩이에 쿠션들은 쫄바지도 입어주고,, 타~
2007/04/24 08:49그게~ 다 돈인기라~;;;;;;;;;
2007/04/24 09:06ID / password 확인했습니다.
2007/04/25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