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지난 사진이긴 하지만 블러그를 찾는 친구를 위해 올려놓습니다.
이날도 간단하게 시작해서. 밤새고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친구 일명이는 너무 마셔서 머리가 아프고
친구 병주는 내일 스케줄을 생각하니 막막한가봅니다.
친구 형일이는 항상 배고프다고 해서 집에가고싶은우리들을 잡고 라면을 먹입니다;
대전 중구청에 설탕수박 이란 클럽(?) 이 있는데 처음 가봤지만 분위기는 참좋네요
처음 형일이 말을 들었을때(가볍게 술마시고 부킹비슷한?서서술을 마시고..)는 가고싶지않더군요
거의 친구들끼리 만나서 놀고,예기하는데 제3자가 끼어들면 전 별로더군요.
암튼 설탕수박을 갔는데, 나름 분위기 있더군요. 말로만 들었을떄는 사람마다 접하는 느낌이 틀려서
일지 모르겟지만. 가볍게 맥주 한잔 마시고 예기하기에는 부담이 없겟더라 생각이 ..
단. 화장실이 안좋다는점.;안주는 기름에 김,
'안일명'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7/10/19 Bar 에서 한잔. (2)
- 2007/05/07 친구들과 술한잔? (4)
- 2007/05/04 오늘하루 존니 빡쉬다. (4)
- 2005/02/28 친구들 (4)

간신히 살았다. 라는 말로 시작하고 싶다. 이제서야
정말 오랜만에 술자리라서 몸이 잘 안받는지 새로나온 참이슬500 을 먹고
병맥주를 그리 많이 마시지도 않았고, 친구들과 마신술자리 치곤
새벽2시30분 이라는 그리 늦지 않은시간(?)에 도착해서 잠을 청햇것만,
담날 지금 글을 쓰면서도 초점이 안맞고 속이 쓰리니.
점심은 당연히 먹지 못하고 바로 약국으로 가서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 여명808 과 왕뚜껑 하나를 까고
30분간의 책상취침에 바닥엔 침이흐르도록 잠을 자고 일어나니 한결개운하구나,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서 컨디션 정상화에 최선을 다해야겟다;
(술먹고 토한번 하면 비타민제센트륨 과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운동한것들 다 허사로 돌아가는느낌?)
그래도 친구들과의 술자리는 언제나 턱이 아프도록 웃고 즐겁다.




왠지 술이 먹고 싶어 몇일전부터 여자친구를 졸라서 술집으로
향했다. 술을 잘 못하는 여자는 둘이서 무슨 3000cc냐며 투털된다
그래도 귀여운걸 후훗
그래서 친구들을 불러 소개도 하고 같이 오랜만에 모여 예기도하고
(주로 음란하지만;;;) 그래도 이자식들 만나니 방가워 입이찢어졌다
이날 일명이가 새로뽑은 애마(검정코란도)을 타고 집까지 무섭게 갔다는;;
자주 만나자 썅놈들아
PS. 이날 술값은 여자친구님의 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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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소주
2007/10/19 13:312차는 양주
3처는 뼈다귀해장국
새벽2시에 귀가. 아주 노곤해.
흰색 와이셔츠 입으시고, 벽을 붙잡고 서 계신분 얼큰하게 취하신 취객같구낭,
2007/11/02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