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내친구들 2007/10/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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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소주
2차는 양주
3처는 뼈다귀해장국
새벽2시에 귀가. 아주 노곤해.
2차는 양주
3처는 뼈다귀해장국
새벽2시에 귀가. 아주 노곤해.
흰색 와이셔츠 입으시고, 벽을 붙잡고 서 계신분 얼큰하게 취하신 취객같구낭,




좀 지난 사진이긴 하지만 블러그를 찾는 친구를 위해 올려놓습니다.
이날도 간단하게 시작해서. 밤새고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친구 일명이는 너무 마셔서 머리가 아프고
친구 병주는 내일 스케줄을 생각하니 막막한가봅니다.
친구 형일이는 항상 배고프다고 해서 집에가고싶은우리들을 잡고 라면을 먹입니다;
대전 중구청에 설탕수박 이란 클럽(?) 이 있는데 처음 가봤지만 분위기는 참좋네요
처음 형일이 말을 들었을때(가볍게 술마시고 부킹비슷한?서서술을 마시고..)는 가고싶지않더군요
거의 친구들끼리 만나서 놀고,예기하는데 제3자가 끼어들면 전 별로더군요.
암튼 설탕수박을 갔는데, 나름 분위기 있더군요. 말로만 들었을떄는 사람마다 접하는 느낌이 틀려서
일지 모르겟지만. 가볍게 맥주 한잔 마시고 예기하기에는 부담이 없겟더라 생각이 ..
단. 화장실이 안좋다는점.;안주는 기름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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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습니다(*__)
담배는 몰라도 술은 가끔~~ 질러주면~ 좋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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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 잘 모이진 않지~
병주가 사진을 올려달라고 해서~ 왕폼잡은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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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가끔 절 먹어버리는경우가 있는데
그경우는 딱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바로 사진속의 친구들만 만나면 추억을 낚으며; 한잔씩;한잔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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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알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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