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일을 맞이해서 여행을 떠나는것도 좋겟지만, 평일이고 여름휴가를 위해
간단히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TGI 가서 음식을 먹었는데 이벤트로 음식을 저렴하게 먹고 서로준비한 선물을 공개!
스스로 보름전부터 준비해온 선물인지라 자신있었지만, 여친의 빈폴지갑은 절 주눅들게 했습니다.
이제껏 옥션에서 구입한 6800원 짜리 지갑이마음에 걸렸던모양입니다.
저도 이제 메이커만 쓰는 부루주아가 된듯한 기분입니다. 역시나 메이커 라서 좋더군요 +ㅂ+
다음은 제가 보름전부터 준비한 선물. 앨범 입니다.
미리보기 페이지 이므로 화질 과 선명도 는 떨어집니다. 그리고 실제 보면 더 이뻐요~ㅋㅋㅋ
총30페이지 로 이루어진 앨범은 제가 이제까지 찍은사진을 보정해서 만들었습니다.
퇴근후 시험공부 와 조금씩 작업을 해서 좀 빡빡하긴 했지만, 결과물을 보니 만족해서 좋았죠.
여자친구 역시 맘에들어 해서 저역시 그런모습을 보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PS : 제 사진을 보고 여자친구는 병원을 가보라 합니다.-_-..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끄럽군-_-;;
2008/06/12 23:21면접본다고 화장을 한 니모습이~ 후후
2008/06/13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