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혼자 떠들기 2006/08/29 10:49
한통의 메일이 도착했다.
안녕하세요....
그 흔하디 흔한 스팸메일일까. 아니면 성인광고 일까, 대출광고일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클릭해보니. 고등학교 때 담임선생님이셨다.
나에겐 참 좋은 분들이 나를 바른길로 인도해주고 나를 믿고계신분들 이 참 많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다 너무나 나에겐 과분한 스승님들이 나를 많이 챙겨주셔
이렇게 잘 되어가고 있는듯하다.
네티앙의 폐쇄로 10년넘게 써오신 메일주소 를 버리시고 새로운 메일주소를 알리는 메일이다.
그분류에 나도 있다니. 생각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할따름이다.
http://2xquisite.com/blog/2xroot/trackback/557
선생님.. 멋지네~
|
응 멋진분이지.
그떄 헬스하러 가는데 만나서 같이 목욕했다고 했던 그선생님이지. 제주도 수학여행가서 늦게와서 강목 2x2 로 첫스타트 20대 맞고;; 전산실 선생님이였어; |
|
|
장학금 도 줬지
지훈아 이번엔 니가 함 먹어라;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