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혼자 떠들기 2009/01/29 12:14

부모님 이후로 처음 맞이하는 집들이.
요새하는 집들이 처럼 밖에서 사먹고 집에선 간단히 다과 와 술한잔 하려했으나..
그냥 집에서 먹자 내 맘대로 결정. 어떻게 하다보니 와이프 승낙.
도와줄게 난 별로 없었을뿐이고,
1시부터 5시까지 빡쉬게 요리준비했던 와이프는 정신이 없었을뿐이고,
다들 오랜만에 만나 즐겁게 먹고, 예기하고 좋았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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