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5 19:28 2010/01/25 19:28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10/01/25 19:28

이미지출처 : mbc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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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한도전을 참 즐겨본다.

주말약속은 무한도전때문에 미루거나 안나간다.
미치못할 사정이 있다면 다시보기를 해서라도 꼭 본다.
지금 이시간도 내일이면 무한도전을 볼수 있겠다 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근데 걱정이 생겼다... 무한도전 피규어 셋트가 나왔단 말이다..
셋트 가격 172,860원 !!!  정말 갖고 싶은 아이템이다.
분명 불우이웃 돕기 에도 사용될거라 믿는다 이제까지 그랬고..아닌가-_-?
이런식의 합리화를 계속생각중이다..3개월로 하면 얼마일까...곧 품절되진 않을까..
고민이 많다...

갖고싶어!!!!



ps.도현아..조금만 배고프자..

2010/01/15 10:39 2010/01/15 10:39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10/01/15 10:39

 

이번달 카드값을 보고 흠짓놀랐다. 몇달간을 안정적인 수입원이 없었고,
아들 도현이도 태어나서 지출도 많이 늘어서인지..카드값이 안드로메다..

오늘도11번가에서 누나에게 출산기념으로 젓병소독기를 주문하고 등급확인을 해보니..
 BEST 구나.. 아껴야지 하면서도 2건만 채우면 Top?

yes24에서 구입하던 책을 11번가에서 구입한다면 TOP은 그냥 재껴버릴듯.
몇일전에 알라딘,yes24,11번가 도서가격비교를했는데..
11번가에서 구입해도 나쁘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2010/01/12 16:43 2010/01/12 16:43
Posted by root
분류없음 l 2010/01/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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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4일 부로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퇴사한뒤 일을받아 4개월을 버텼네요.
그 사이 우리 도현이(보름이) 도 태어났고,
저는 4개월정도를 놀고먹어서(?) 그런지 적응이 참 힘드네요.
사뭇다른 느낌의 회사 입니다.
대략 다시 입대해서 이등병을 달고 각잡고 앉아 있는 기분(?)

앞으로 왠지 블러그생활에 빠질듯~@_@

2010/01/07 14:16 2010/01/07 14:16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10/01/07 14:16


 이렇게 대전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새벽3시까지 술을 먹은건 처음이다.
 어렸을적이지만 재밌게 논거같기도 하고 친척중에는 제일친한 형,동생같다.
 자주올라갈거같어~ㅎㅎㅎ 달려보세~
2009/12/10 00:19 2009/12/10 00:19
Posted by root
My Life/혼자 떠들기 l 2009/12/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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