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ound My Today

어떻게 알게 됐는지는 모르겠다.
주로 비트 강한 노래를 많이 듣는 편인데 시간이 지나도 D’Sound의 노래는 질리지도 않고 편하게 듣는 것 같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DJ 배철수는 정말 좋아하는 노래는
아껴 듣는다고 말한다.
“너무 좋아해서 계속 듣다 보면 노래는 질리게 되어 있거든요.”

질린다 싶었던 겨울을 보내고 봄을 느끼기에 충분한 날씨에
감사한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