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4

Google Local Guides Level 4

좀 늦게 참여를 했다.
구글 지역가이드 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쌓고 레벨이 올라가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현재 내가 취득한 레벨4는 구글 드라이브 1TB를 2년간 제공하며 신규제품의 우선 초대된다고 한다.
가장 현실적으로 와 닿는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지역가이드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웹과 모바일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 지도에 접속하여 이동장소를 평가하면 된다. 장소에 대한 평가와 사진이 있다면 업로드하여 포인트를 더 쌓을 수 있다. 단 장소당 사진을 수집장 올려도 포인트는 최대 5점으로 집계한다.

예전부터 사용해왔던 포스퀘어를 활용해 최근의 체크인을 돌아보며 사진과 리뷰를 남겼다.  2주간 집중에서 작성하였고, 레벨 4가 되었으며, 이메을을 통해 약 5주 뒤 구글 드라이브의 용량이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안내메일을 받게 된다. 기대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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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1) 용량 업그레이드 메일은 3일 만에 받았다.
2) 드롭박스와 구글 드라이브, Cloud Copy, One Drive를 사용하고 있으나, 곧 구글 드라이드 만을 사용할 것 같다.

mygoogle

Choice My Cloud Service

꾸준히 생각은 했지만 곳곳에 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아 보려고 했다.
나의 cloud Storage 선택기에 가장 중요한 목표는 감성과 서비스이다.
(서비스라고 쓰고 기능과 안정성이라고 평가한다)
가능하면 한곳에서 모든 서비스를 관리하며 기능과 가격도 합리적이었으면하는 서비스를 찾고 싶었다. 아니 찾을 필요도 없었다.  이미 익숙할 때로 익숙해진 구글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게 전부라고 느낀건 얼마되지 않았다.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그곳에 감성은 없고 기술만이 존재한다고 느낄수 있었다.
(이곳에서 감성을 찾는다니 그것또한 웃기지만)
현재 사용중인Flickr와 Dropbox 그리고 Firefox를 구글로 바꿔보고 적응 기간을 가졌다.  최고의 서비스들로만 비교를 해서 어느 것을 우위로 정할 수는 없었지만 구글포토에서 Flickr의 감성과 커뮤니티를 느낄순 없었다.
(또한 구글포토에 사진을 업로드 하면 아니라고 하지만 내 자료를 맘대로
이용한것 같은 기분이 든다. )
다른 서비스 역시나 그렇게 느껴졌고,  오래된 메일과 자료를 많이 저장한들 기술은 기록은 되지만 감성은 느낄수 없었다.
결론을 내린것은 별것 다 하지만 구글은 검색엔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