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quire & CA

9월 에스콰이어&CA

매달 보는 잡지다.
정기구독은 하지 않고 다달이 사서 보는데 최근까지 YES24에서
구매하다 11번가로 옮겼다. 이유는 YES24는 일반도서는 무료배송이지만
잡지는 배송료 2000원이 붙고 11번가는 만원 이상이면 무조건 무료배송이다.

장.단점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두 잡지는 최근 가격조정및 변화를 줬다.
에스콰이어_
군생활 할때 부터 본것으로 기억한다.
에스콰이어를 구입하면 꼭 읽어보는것은 편집장의글.
잡지사는 사은품이 있으면 매출이 올라가는것은 당연하지만 무분별한
사은품 경쟁으로 잡지의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다른 방안으로
종이재질을 낮추고 잡지을 부담 없는 가격(4,800원)으로 조정했다.
패션잡지라 광고도 많지만, 새로운 광고와 멋진레이아웃으로 볼만하다 생각한다.

CA_
개편한 뒤 텍스트의 글자가 커지고 볼거리보단 글이 많아졌다.
예전 월간 Web Design에서 월간 W.E.B으로 변신하면서
딱 재미없어 끊은 잡지의 느낌이다.
가격은 12,000원.
이전의 작고 구석구석 읽을만한 내용은 사라지고
그래픽은 사라지고 고딕계열의 글자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아직 적응이 덜 돼서 그럴 거라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잡지.

CA conference 23th :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로 성공하기

CA conference 23th

CA conference 23th :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로 성공하기

내일이군요.
9부터 시작이라 서둘러 가야겠어요
다녀와서 후기 남겨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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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Conference  Review
대전에서 5시에 일어나 6시15분 KTX을 타고 출발.


비바람에 좀 구질구질 했지만 한시간 일찍 도착해 여유로웠음.

1) 신덕호_작업-작업실-생활
_젋다.
_1인 디자인 스튜디오, 같은 사무실에 성격이 다른4이 같이 일함.
_서로 자극이 되고, 새로운 영감을 얻음, 단점과 장점이 존재 하지만 장점이 더 큼.
_초기 작업물이 없으면 혼자 재밌는 일을 했음.
_꾸준한 프로젝트(개인)와 전시 활동.
_디자인적 이라는 말이 맞는것인가?
  “몸을 디자인적으로 만들자” 라는 사회 디자인에 대한 인식에 대한 물음.
_디자인 코리아, 디자인서울 등 정말 크게 전시를 하고 모두를 만족해야하는가?
  한명만을 만족시키면 안되는것인가?
_대학생활부터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과 디자인에 대한 물음. WHY!

2) 사보_자연스러운 나만의 아름다움

_독특한 헤어스타일과 파란안경테 묘한 아우라를 풍기는.
_위트가 넘친다.
_자신의 젋음의 비결은 본능적으로 사는게 최고다.
_자연스러움이 최고의 자신이 나온다.
_인위적인것으로 자연스러움을 표현하는것이 최고의 테크닉
_독일 바우하우스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은 책으로만 읽고 보던 나에게  충격.

중간에 이루어진 경품추첨은 다음기회에 Orz

3) 서진수_디자인스튜디오와 디자이너
_회사에서 만족을 못하면? 이직 or 개인작업
_개인 브랜드를 만들고 작업을 해라.
_3년~5년차에 찾아오는 슬럼프>돌파구를 찾아야함.>그것이 개인작업.
_내 주위에 없다고 없는게 아니다.
_능력은 감추려고 해도 스스로 드러난다.
_개인작업을 게을리 하지말라.
_좋은 작업물이 스스로 회사를 홍보한다.
_위기에 대비하고, 실패를 대비하는 자세를 느끼고 배워라.
_디자인회사가 디자인을 잘하는 것은 기본.
_누구는 천재라서 잘해, 천재니까..등  스스로에게 변명거리를 주는것 .
 천재라는 소리를 듣기위해 수많은 실패와 어려움을 뒤로한채 천재라서..천재니깐
_기타 소규모 스튜디오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_다양한 문제점 과 사안들을 논리적으로 보여줌.

총평
_ 자유로운 작업을 끊임없이 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말라.
_ 실패하더라도 본인에게 그 느낌과 스킬은 녹아들어간다.
_쉽고 작은 작업물이라도 그것이 미래의 좋은 도화선이 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