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amp_D'sound

일과

아침 집사람과 아들을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고
전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커피를 마시며 페이스북
게시글을 주욱 읽어봅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결혼기념일인데, 눈이와서 외식도
못하겠군요.

1)
11월30일 부로 퇴직를 했습니다.
정말 하고싶고, 원하던 회사를 찾았는데,  몇몇의 선택에
개발자 20명이 사직서를 던지고 나왔습니다. 

첫 회사에의 퇴직할때 외주를 주셨던 분들이 이번에도
몇건의 외주를 주셔서 하고싶은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아들과 보내는 시간도 더 많아져서 좋은것 같습니다.

이래서 프리랜서 하나 봅니다.

2)
다음카페 중에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카페가 있습니다.
그중에 카페지기의 실전 강좌가 있어서 신청을 하고 어제 2번째
강의를 들었는데, 실전강의인 만큼 변화구 없이 직구로 
우리들의 노예근성, 노예생활에 대해 알려줍니다.

많이 반성하고 깨우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