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conference 23th :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로 성공하기

CA conference 23th

CA conference 23th :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로 성공하기

내일이군요.
9부터 시작이라 서둘러 가야겠어요
다녀와서 후기 남겨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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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Conference  Review
대전에서 5시에 일어나 6시15분 KTX을 타고 출발.


비바람에 좀 구질구질 했지만 한시간 일찍 도착해 여유로웠음.

1) 신덕호_작업-작업실-생활
_젋다.
_1인 디자인 스튜디오, 같은 사무실에 성격이 다른4이 같이 일함.
_서로 자극이 되고, 새로운 영감을 얻음, 단점과 장점이 존재 하지만 장점이 더 큼.
_초기 작업물이 없으면 혼자 재밌는 일을 했음.
_꾸준한 프로젝트(개인)와 전시 활동.
_디자인적 이라는 말이 맞는것인가?
  “몸을 디자인적으로 만들자” 라는 사회 디자인에 대한 인식에 대한 물음.
_디자인 코리아, 디자인서울 등 정말 크게 전시를 하고 모두를 만족해야하는가?
  한명만을 만족시키면 안되는것인가?
_대학생활부터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과 디자인에 대한 물음. WHY!

2) 사보_자연스러운 나만의 아름다움

_독특한 헤어스타일과 파란안경테 묘한 아우라를 풍기는.
_위트가 넘친다.
_자신의 젋음의 비결은 본능적으로 사는게 최고다.
_자연스러움이 최고의 자신이 나온다.
_인위적인것으로 자연스러움을 표현하는것이 최고의 테크닉
_독일 바우하우스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은 책으로만 읽고 보던 나에게  충격.

중간에 이루어진 경품추첨은 다음기회에 Orz

3) 서진수_디자인스튜디오와 디자이너
_회사에서 만족을 못하면? 이직 or 개인작업
_개인 브랜드를 만들고 작업을 해라.
_3년~5년차에 찾아오는 슬럼프>돌파구를 찾아야함.>그것이 개인작업.
_내 주위에 없다고 없는게 아니다.
_능력은 감추려고 해도 스스로 드러난다.
_개인작업을 게을리 하지말라.
_좋은 작업물이 스스로 회사를 홍보한다.
_위기에 대비하고, 실패를 대비하는 자세를 느끼고 배워라.
_디자인회사가 디자인을 잘하는 것은 기본.
_누구는 천재라서 잘해, 천재니까..등  스스로에게 변명거리를 주는것 .
 천재라는 소리를 듣기위해 수많은 실패와 어려움을 뒤로한채 천재라서..천재니깐
_기타 소규모 스튜디오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_다양한 문제점 과 사안들을 논리적으로 보여줌.

총평
_ 자유로운 작업을 끊임없이 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말라.
_ 실패하더라도 본인에게 그 느낌과 스킬은 녹아들어간다.
_쉽고 작은 작업물이라도 그것이 미래의 좋은 도화선이 될수 있다.
 

htc_otter

디자이어 HD케이스 추천 Otter

 

나의 첫 스마트폰 HTC Desire HD!!!

사용하면서 참 잘 샀다고 생각하는데, 스마트폰을 샀다고 이야기하면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로는 아이폰? 갤럭시S? 산 줄 압니다.
디자이어 HD을 샀다고 하면 ??? 식으로 이야기를 끝내죠.
(그것도 일반폰 쓰시는분들이. -_-^ 희번뜩!. 영업을 참 잘해 삼성)

아이폰과 갤럭시S가 부러웠던 건 다양한 액세사리. 그리고 케이스 입니다.
지금은 케이스가 그래도 많이 나오는 편인데, 디자이어HD 발표 후 바로 구입한 저로써는
케이스도 없고 필름도 없어서 조마조마 했었죠.

지금 2개의 케이스를 바꾸고 이번에 새롭게 사용하는 케이스는
OTTERBOX COMMUTER SERIES CASE FOR DESIRE HD
케이스 구입은 스마트폰 전문 커뮤니티 헬로스마트 (http://hellosmartclub.com/) 에서
공동구매로 구입했습니다.    (남은 물량 현재 9개)
가격은 39,500원 되겠습니다 -_-.
자 이제 사진 보시겠습니다.


제품포장에서 케이스를 뺀 모습. 간단한 케이스 장착설명이 보이는군요.


Otter 케이스는 2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안쪽은 말랑말랑한 고무 재질로 한번 감싸주고 다시한번 플라스틱의 재질로 이루어진
케이스가 겉에서 잡아줍니다.
그래서인지 핸드폰과 케이스의 유격을 많이 줄여주고 모서리 부분을 잘 감싸줍니다.


겉면의 플라스틱 케이스 재질입니다. 캐논 450D 재질같기도 합니다.
손에 땀이 많은 저에게는 아주 최고의 케이스입니다.


흐물흐물 안쪽의 고무 재질입니다. 케이스와 잘 맞아 떨어집니다.
너무 말랑거려 고민이었는데, 이제는 겉케이스 와 자리를 잘 잡은 것 같습니다.


하단부분 마개


프라스틱 케이스 씌우기 전에도 어느 정도는 디자이어 HD와 잘 맞는 모습.


안쪽, 바깥쪽 케이스 장착완료.


사방 모서리가 잘 맞습니다. 장착 후 바로 사진촬영을 하여 자리를 잡지 못한 듯 보이는데
하루 지나고 나니 자리를 잡더군요.


디자이어 HD하단



디자이어 HD 사용자의 애로사항 전원버튼 함몰과 볼륨버튼.
케이스 사용으로 편리해졌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천공케이스는 카메라가 직접 바닥면에 닿아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다른케이스를 계속 보아도 본체보다 많이 돌출된 카메라를 보호하는 케이스는 거의 없었습니다.

간혹 보이긴 했는데 디자인 취향이 안 맞던지 가격이 비싸던지
다른 부분이 맘에 안 들어 구입하기가 껄끄러웠죠.
이번 케이스는 다른 것보다 확실히 보호해줘서 맘에 듭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천공케이스 와 새로 산 Otter케이스

이미 다른 부분에 만족했기에 두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천공케이스 두껍습니다.
디자이어HD 자체가 워낙 작은 핸드폰도 아니라 신경은 별로 쓰이지 않습니다. 그립감은 향상된 기분?




이젠 뽀로로 안 보여준다고 아들이 핸드폰을 집어던져도 조금은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휴~
발로 찍은 사진에 노출도 포커스도 안맞은 사진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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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