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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ce My Cloud Service

꾸준히 생각은 했지만 곳곳에 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아 보려고 했다.
나의 cloud Storage 선택기에 가장 중요한 목표는 감성과 서비스이다.
(서비스라고 쓰고 기능과 안정성이라고 평가한다)
가능하면 한곳에서 모든 서비스를 관리하며 기능과 가격도 합리적이었으면하는 서비스를 찾고 싶었다. 아니 찾을 필요도 없었다.  이미 익숙할 때로 익숙해진 구글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게 전부라고 느낀건 얼마되지 않았다.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그곳에 감성은 없고 기술만이 존재한다고 느낄수 있었다.
(이곳에서 감성을 찾는다니 그것또한 웃기지만)
현재 사용중인Flickr와 Dropbox 그리고 Firefox를 구글로 바꿔보고 적응 기간을 가졌다.  최고의 서비스들로만 비교를 해서 어느 것을 우위로 정할 수는 없었지만 구글포토에서 Flickr의 감성과 커뮤니티를 느낄순 없었다.
(또한 구글포토에 사진을 업로드 하면 아니라고 하지만 내 자료를 맘대로
이용한것 같은 기분이 든다. )
다른 서비스 역시나 그렇게 느껴졌고,  오래된 메일과 자료를 많이 저장한들 기술은 기록은 되지만 감성은 느낄수 없었다.
결론을 내린것은 별것 다 하지만 구글은 검색엔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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