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Closeing

2014 결산

다사다난했던 2014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작성하면서 결산을 해봤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을 보며 큰 이슈를 정리해 봤습니다.

대청호마라톤
운동
달리기와 걷기는 126.6km를 달렸습니다.  Runtastic.com 운동 앱을 통해
기록을 했습니다.
2014년 126.6 km / 2013년 263.4 km 작년보다 좀 못했네요.
그래도 처음 출전한 대청호 마라톤에 참여한 것이나름의 성과라고 할까요?


다육
다육식물을 하나둘씩 키우면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요일 저녁 마사토와 새로 구매한 다육식물들을 가꾸고 정리 하면서
마무리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캘리그라피
연초에는 평생교육원에서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지금은 저만의 글씨와
스타일을 만들고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
대전에서 세종시로 이사하게 됐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에서 새로 분양받은
집과 공립유치원에 운 좋게 입학하게 되어 더할 나이 없이 기쁩니다.



업무

연초 몇 달간 제안서 작업을 지원했는데, 이틀 밤을 새우고  오후 2시
제출시간  1분을 남겨두고 제출해서시원섭섭했죠.   아쉽게도 제안요청서는
탈락했습니다.;;

2014년에 이어 2015년도
한국디자인진흥원의 패널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읽고 코멘트를 하는 게 전부이지만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결산을 하고 보니 학업과 연초 목표인 WPF ,C# 공부도 별로 못했고 본업인
디자인도 업무형태로만 작업하다 보니 아쉬움만 남네요.

내년 목표는 뜬구름:잡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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