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44분

새벽 4시44분

어느덧 새벽의 밤 기온은 시원했다.
이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을 오래 느끼고 싶었다.

그렇게 한 달간 작업하며,  지루한 회의속에  제안서 제출 날만을 기다리며
주말, 광복절 모두 반납하며 달렸는데,

제안서 제출날짜가 일주일 연기됐다며
환한 웃음으로 말씀하시는 이사님의 모습에..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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