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PRO500MK2-DJ 구입

ATH-PRO500MK2-DJ

오랜만에 지름신고 및 블로그 복귀를 알리는 포스팅을 합니다.
프리랜서 생활을 잠시 뒤로하고, 회사에 입사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업무을 하며 하루 대부분을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는데,
귀도 피곤하고, 예전에 쓰던 헤드셋의 느낌도 좋아 헤드셋을 알아봤습니다.

헤드셋 필수 조건으로는

  • 이뻐야한다.
  • 저렴해야한다.
  • 괜찮은 소리를 내야 한다. (힙합,락, 비트가 있는 노래위주의 음감)
  • 접이식으로 휴대가 좋았으면 한다.

4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제품으로 Aerial7  TANK 시리즈가 결정되었습니다.
그중에  Platunum / Eclipse 둘 중 하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결국은 흰색의 불안함 때문에 Eclipse로 결정!!

하지만 대부분 쇼핑몰은 품절,
해외배송으로 받은 상품은 중고가 와서 반품.
다시 검색!검색!검색! 다시 물망에 오른 제품으로는

  • Sony MDR-V55 DJ
  • PHILIPS SHL3300
  • JVC HA-MR55X
  • SKULL CANDY SC-GI 11 TOKIDOKI

결국, 오디오테크니카의 헤드셋을 구입했습니다.

비트 있는 노래를 주로 듣는데 취향은 힙합 댄스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가리는 노래는 없고 기분에 따라 많은 노래를 들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간략한 일주일 사용기를 적어본다면

  • 색상은 레드를 샀습니다.  색이 촌스럽지 않고 괜찮습니다.
  • 한 시간 정도 사용하다 보면 귀가 눌려 신경이 쓰입니다.
  • 막귀라 가격대 마감 및 구성품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 관절이 많아 휴대는 좋을지 모르나..그것이 단점이 될 수 있음.

색상은 블랙을 주문한 줄 알았는데, 받아보니 레드가 왔네요.
주문도 잘못하고 다시 반품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쓰는데,  매력이 있네요.

다음에는 포토샷좀 올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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