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대전날씨는  제맘대로.

오늘의 날씨

길가에 촉촉히 젖은 도로를 보고 비가왔었구나라는걸 느꼈다.
새벽녁 찬 기운이 감도는 차를 몰고 6시쯤 사무실에 도착 하였다.

1)
이시간에 누구지? 사무실에는 불이켜져있었다.
야근을 하는 직원인가 하는 생각에 궁금증이 몰려왔다.
사무실 도착해서 보니 밤새 디아블로를 한 직원.. 약간은 당황스러웠다.

2)
11시쯤 병원을 다녀와야해서 차를 몰고 병원을 도착.
진료를 마치고 나오는순간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마구 내리고있었다.
점심먹을 먹고나니 다시금 햇살을 비추며 이젠 그렇게 오지 않겠다 라는 
마음을 먹은듯 날씨는 좋았다.

퇴근시간 무렵 다시금 날씨는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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